미식 대장경(美食 大藏經)

충남 노포(老鋪) 맛집

h2mark Chapter 1. 천안시

1
진주회관
[천안시 서북구] 진주회관 | 성환 장터의 긍지, 80년 전통의 불고기 명가
☎ 041-581-2065 | Since 1939
📋️ 진주불고기, 진주왕돈까스, 우거지 갈비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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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평양냉면
[천안시 동남구] 평양냉면 | 천안의 아침을 여는 70년, 꿩 육수의 전통이 살아있는 평양냉면
☎ 041-551-4851 | Since 1952
📋️ 평양냉면, 불고기, 녹두부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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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청화집
[천안시 동남구] 청화집 | 병천순대의 시원(始原), 백 년 세월을 담은 순수한 고집
☎ 041-564-1558 | Since 1967
📋️ 순대, 국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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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큰댁
[천안시 서북구] 큰댁 | 축적된 시간이 빚어낸 명품, 한국 전통 한식의 자존심
☎ 041-555-8107 | Since 1964
📋️ 큰댁 정식, 사랑채 정식, 수라 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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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옛김포식당
[천안시 동남구] 옛김포식당 | 시장 골목의 정취, 칼끝으로 빚어낸 비빔의 미학
☎ 041-554-3029 | Since 1975
📋️ 칼비빔국수, 만두, 칼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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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원조옥수사
[천안시 동남구] 원조옥수사 | 이북의 비법과 남도의 식재료가 만난 수육의 정점
☎ 041-551-1202 | Since 1976
📋️ 칼국수, 수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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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길목
[천안시 동남구] 길목 | 40년 세월, 국수 한 그릇에 담아낸 선택과 집중의 미학
☎ 041-562-4694 | Since 1981
📋️ 칼국수, 비빔국수, 콩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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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mark Chapter 2. 공주시

1
새이학가든
[공주시] 새이학가든 | 공주 국밥의 대명사, 금강의 정취를 담은 70년의 뚝배기
☎ 041-855-7080 | Since 1952
📋️ 공주국밥, 버섯불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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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명성불고기
[공주시] 명성불고기 | 백제 고도의 품격, 50년 세월을 이겨낸 불고기의 전설
☎ 041-857-8853 | Since 1973
📋️ 한우생불고기, 한우육회, 돼지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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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장순루
[공주시] 장순루 | 시골 골목의 은둔고수, 건고추로 빚어낸 짬뽕의 정점
☎ 041-857-5010 | Since 1982
📋️ 탕수육, 고추짬뽕, 짜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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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백제삼계탕
[공주시] 백제삼계탕 | 공주 삼계탕의 쌍벽, 과학으로 빚어낸 산삼의 향기
☎ 041-852-2343 | Since 1990
📋️ 삼계탕, 산삼배양근삼계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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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mark Chapter 3. 보령시

1
복조리닭집
[보령시] 복조리닭집 | 보령의 밤을 밝힌 가마솥 통닭, 대물림되는 시장의 정(情)
☎ 041-935-2811 | Since 1983
📋️ 후라이드치킨, 양념치킨, 순대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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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한일불고기
[보령시] 한일불고기 | 이름은 불고기, 본질은 냉삼—40년 숙성의 자부심
☎ 041-935-2634 | Since 1983
📋️ 삼겹살, 불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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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서부식당
[보령시] 서부식당 | 시장 골목의 숨은 내공, 41년 세월이 차려낸 '어머니의 식탁'
☎ 041-932-0282 | Since 1989
📋️ 된장찌개, 김치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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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오양손칼국수
[보령시] 오양손칼국수 | 오천 바다의 보물, 3대를 거쳐 완성된 칼국수의 품격
☎ 041-932-4110 | Since 1994
📋️ 오키칼제비, 비오키칼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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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mark Chapter 4. 아산시

1
연춘식당
[아산시] 연춘식당 | 곡교천의 바람과 참숯향이 빚어낸 장어구이의 명가
☎ 041-545-2866 | Since 1936
📋️ 장어구이, 닭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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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신정식당
[아산시] 신정식당 | 이북 실향민의 향수가 깃든 밀면, 3대를 잇는 정직한 온기
☎ 041-545-7500 | Since 1971
📋️ 밀냉면, 온면, 닭수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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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홍콩반점
[아산시] 홍콩반점 | 온양온천의 역사를 품은 53년, 정통 중식의 귀환
☎ 0507-1310-2771 | Since 1972
📋️ 깐쇼새우, 라조기, 탕수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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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현대갈비
[아산시] 현대갈비 | 광화문에서 아산까지, 3대를 관통하는 50년 갈비의 정석
☎ 041-545-7880 | Since 1975
📋️ 숯불양념소갈비, 한우불고기, 갈비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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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일신족탕
[아산시] 일신족탕 | 12시간의 기다림, 손끝으로 전하는 40년의 진심
☎ 0507-1411-2696 | Since 1984
📋️ 우족탕, 도가니탕, 설렁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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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은정갈비
[아산시] 은정갈비 | 뼈대에 살을 붙이지 않는 정직, 자작한 육수의 미학
☎ 041-545-5898 | Since 1986
📋️ 한우불고기, 돼지갈비, 삼겹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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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옛날돌집장어
[아산시] 옛날돌집장어 | 리어카로 옮긴 돌 위에 세운 정직, 38년 숯불의 미학
☎ 041-533-6700 | Since 1987
📋️ 양념구이, 소금구이, 장어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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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mark Chapter 5. 서산시

1
구옹진식당
[서산시] 구옹진식당 | 황해도 옹진의 그리움, 서산 육쪽마늘로 빚은 '검은 육수'의 전설
☎ 041-665-3913 | Since 1977
📋️ 물냉면, 비빔냉면, 고기만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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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풍전장어
[서산시] 풍전장어 | 저수지를 품은 언덕 위, 40년 유기농 텃밭과 장어의 조화
☎ 041-665-9518 | Since 1987
📋️ 민물장어, 메기 매운탕, 장어시래기국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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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반도회관
[서산시] 반도회관 | 숲속에서 빚어낸 40년의 품격, 서산의 소중한 순간을 담다
☎ 041-665-2262 | Since 1988
📋️ 간장게장정식, 육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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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큰마을영양굴밥
[서산시] 큰마을영양굴밥 | 조리기능장의 집념, 간월도 갯벌이 빚은 영양의 결정체
☎ 041-662-2706 | Since 1988
📋️ 영양굴밥, 간재미무침, 굴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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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구도횟집
[서산시] 구도횟집 | 가로림만이 허락한 자연산의 순수, 2대가 빚는 바다의 찬가
☎ 041-662-6117 | Since 1990
📋️ 모듬회, 물회, 회덮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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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콩이랑두부랑
[서산시] 콩이랑두부랑 | 서산 먹자골목의 터줏대감, 35년 외길의 구수한 정직
☎ 041-667-5980 | Since 1990
📋️ 두부전골, 들깨순두부, 흑콩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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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웅도낙지
[서산시] 웅도낙지 | 가로림만 벌낙지의 기개, 박속에 담긴 서산의 향토(鄕土)
☎ 041-663-8497 | Since 1991
📋️ 박속낙지탕, 낙지볶음, 아나고매운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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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중왕낙지한마당
[서산시] 중왕낙지한마당 | 갯벌의 생명력과 밀국의 지혜, 가로림만이 빚은 향토의 원형
☎ 041-662-9063 | Since 1995
📋️ 박속낙지, 낙지볶음, 밀국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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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mark Chapter 6. 논산시

1
연산할머니순대
[논산시] 연산할머니순대 | 백 년의 가마솥, 4대가 빚어낸 피순대의 원형(原形)
☎ 041-735-0367 | Since 1919
📋️ 순대국밥, 모둠순대, 따로국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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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황산옥
[논산시] 황산옥 | 금강의 물줄기가 빚어낸 복요리의 명가
☎ 041-745-1836 | Since 1931
📋️ 우어회, 복지리탕, 복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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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금천왕순대
[논산시] 금천왕순대 | 터미널의 애환을 달래는 대창 순대, 서예가의 필치로 빚은 국밥
☎ 041-732-1366 | Since 1982
📋️ 순대국밥, 순대모둠, 내장두루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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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돌체한정식
[논산시] 돌체한정식 | 딸기와 곶감이 빚은 숙성의 미학, 3대가 잇는 논산의 진심
☎ 041-732-3422 | Since 1982
📋️ 갈치조림, 갈치구이, 불고기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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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태능초가집갈비
[논산시] 태능초가집갈비 | 화마를 이겨낸 명인의 불꽃, 120시간 숙성이 빚은 갈비의 정수
☎ 041-732-2111 | Since 1995
📋️ 돼지갈비, 갈비탕, 냉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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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만복정
[논산시] 만복정 | 80년 한옥에 깃든 산야초의 향기, 모녀가 연출하는 약선(藥膳)의 미학
☎ 041-732-3422 | Since 2000
📋️ 만복정식, 란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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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mark Chapter 7. 계룡시

1
향적산한상
[계룡시] 향적산한상 | 향적산의 바람과 완도의 바다, 내륙에서 피어난 해산물 미학
☎ 042-841-5557 | Since 1995
📋️ 톳밥, 보리굴비정식, 불고기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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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흥부와놀부
[계룡시] 흥부와놀부 | 120일간의 연구로 빚은 한방 육수, 무농약 텃밭의 정직한 성찬
☎ 042-840-5292 | Since 1999
📋️ 항아리 버섯 갈비탕, 봉왕왕갈비백숙, 황제 버섯 갈비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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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mark Chapter 8. 당진시

1
전주식당
[당진시] 전주식당 | 당진의 40년 삼겹살 연대기, 텃밭 채소와 간장게장이 빚은 넉넉한 인심
☎ 041-355-4030 | Since 1983
📋️ 삼겹살, 삼계탕, 소머리국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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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전라도광주여수횟집
[당진시] 전라도광주여수횟집 | 삽교천의 40년 등대, 서해 활어와 우럭통탕의 명가
☎ 041-362-6654 | Since 1985
📋️ 우럭통매운탕, 자연산정식, 자연산 모듬회와 칼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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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왕창정육식당
[당진시] 왕창정육식당 | 광시 한우의 정직함과 홍어 전골의 도발적 풍미
☎ 041-363-3808 | Since 1987
📋️ 한우 특수부위, 홍어전골, 한우갈비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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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mark Chapter 9. 금산군

1
저곡식당
[금산군] 저곡식당 | 금강의 생명력과 인삼의 기운, 금산어죽이 시작된 성지(聖地)
☎ 041-752-7350 | Since 1966
📋️ 인삼어죽, 도리뱅뱅이, 인삼튀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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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남촌가든
[금산군] 남촌가든 | 금강 여울이 빚은 동자개의 순수, 40년 요리 외길이 닿은 어죽의 정점
☎ 041-754-0878 | Since 1981
📋️ 빠가만어죽, 도리 뱅뱅이, 민물새우튀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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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장춘관
[금산군] 장춘관 | 53년 공력의 웍질과 훈연 육수, 추부의 전설이 된 달인의 식탁
☎ 041-752-6028 | Since 1981
📋️ 짬뽕, 볶음밥, 짜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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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옛날고도리추어탕
[금산군] 옛날고도리추어탕 | 추부 추어탕의 시초, 고추장과 시래기가 빚은 43년 '백년가게'
☎ 041-752-7039 | Since 1983
📋️ 추어탕, 추어튀김, 추어숙회.추어전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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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평양할머니집
[금산군] 평양할머니집 | 평양 실향민의 억척스러운 손맛, 복수 한우 거리의 뿌리가 되다
☎ 041-752-8036 | Since 1984
📋️ 꽃등심, 치마살, 생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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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신신가든
[금산군] 신신가든 | 적벽강 여울이 기른 뜰마와 자급자족의 미학, 부리 매운탕의 정점
☎ 041-753-7438 | Since 1990
📋️ 쏘가리매운탕, 빠가매운탕, 어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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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박가네집
[금산군] 박가네집 | 금산읍 한우 노포의 자존심, 100% 정직함과 파 된장의 조화
☎ 041-753-8033 | Since 1993
📋️ 한우등심.특수부위, 육개장, 한우떡만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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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마달피가든
[금산군] 마달피가든 | 금산 어업 허가 1호의 자부심, 금강과 평창 송어가 빚은 전국구 노포
☎ 041-754-7123 | Since 1998
📋️ 송어회, 도리뱅뱅이, 인삼어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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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mark Chapter 10. 부여군

1
나루터식당
[부여군] 나루터식당 | 백마강 장어의 전설, 3대를 이어 일본까지 매료시킨 백제의 맛
☎ 041-835-3155 | Since 1972
📋️ 장어덮밥, 장어구이, 보리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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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왕곰탕
[부여군] 왕곰탕 | 시아버지의 비법과 24시간의 인고, 부여 시장통의 맑은 한우 곰탕
☎ 041-835-3243 | Since 1988
📋️ 왕곰탕, 양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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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서동한우
[부여군] 서동한우 | 시간과 바람이 빚은 건식 숙성의 성지, 한우의 패러다임을 바꾼 부여의 자부심
☎ 041-835-7585 | Since 1997
📋️ 서동명작, 서동명품, 숙성등심 & 채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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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mark Chapter 11. 서천군

1
진미식당
[서천군] 진미식당 | 맷돌이 빚은 40년 크림 콩물, 서천 판교의 시간을 멈춘 고소함
☎ 041-951-5621 | Since 1983
📋️ 콩국수, 비빔막국수, 만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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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흥림가든
[서천군] 흥림가든 | 당일 도축 토종닭과 직접 일군 농사의 정성, 판교면의 보양 성지
☎ 041-952-0017 | Since 1986
📋️ 한방토종백숙, 토종닭 볶음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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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신설아구집
[서천군] 신설아구집 | 반 세기 장항 포구를 지킨 아귀찜의 원형, 단일 메뉴로 일군 서천의 맛
☎ 041-956-2150 | Since 1994
📋️ 아구찜, 졸복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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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mark Chapter 12. 청양군

1
구미식당
[청양군] 구미식당 | 청양 골목의 40년 뚝심, 마늘 향 밴 칼칼한 아귀찜의 원형
☎ 041-943-3436 | Since 1981
📋️ 아구찜, 대구탕, 복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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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칠갑산골
[청양군] 칠갑산골 | 칠갑산의 숨결을 담은 40년 산채 미학, 콩알이 살아있는 청국장의 명가
☎ 041-943-7211 | Since 1985
📋️ 참게매운탕, 산채정식, 비빔밥+청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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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대일식당
[청양군] 대일식당 | 찌개 두 그릇에 담긴 백년의 약속, 어머니의 손맛과 아들의 효심이 끓여낸 노포
☎ 0507-1369-1396 | Since 1987
📋️ 순두부찌개, 된장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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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논골어죽
[청양군] 논골어죽 | 간판 없는 노포의 당당함, 밥 대신 국수가 빚어낸 걸쭉한 위로
☎ 041-942-3313 | Since 1989
📋️ 어죽, 빠가매운탕, 닭도리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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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은행집
[청양군] 은행집 | 1,500포기 김장의 정성과 바닷물 두부, 2대가 지켜온 우리 콩의 정직함
☎ 041-943-3790 | Since 1989
📋️ 청국장, 뚝배기 비빔밥, 모듬 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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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양명식당
[청양군] 양명식당 | 텃밭에서 뚝배기까지의 최단 거리, 아욱 하나로 빚어낸 청양의 순수
☎ 041-943-6881 | Since 1996
📋️ 아욱된장국, 우거지 내장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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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mark Chapter 13. 홍성군

1
한밭식당
[홍성군] 한밭식당 | 표고 육수와 새우젓의 감칠맛, 광천 시장을 지켜온 60년 불고기 명가
☎ 041-641-2312 | Since 1963
📋️ 한우불고기, 육히, 불고기 비빔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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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삼삼복집
[홍성군] 삼삼복집 | 된장과 건복어의 이색적 조우, 갈산 시장을 지켜온 70년 내공
☎ 041-633-2145 | Since 1968
📋️ 건복어탕, 생복어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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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결성칼국수
[홍성군] 결성칼국수 | 53년 굴 향에 밴 결성의 긍지, 상표 등록된 굴물회의 원조
☎ 041-642-8073 | Since 1976
📋️ 굴칼국수, 굴물회, 낙지만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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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삼거리갈비
[홍성군] 삼거리갈비 | 암소 1++ 생갈비의 명가, 직접 발골로 일궈낸 50년 한우의 정점
☎ 041-632-2681 | Since 1976
📋️ 갈비탕, 생갈비, 한우양념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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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삽다리곱창
[홍성군] 삽다리곱창 | 직접 일군 대지의 맛, 냉이 향 밴 30년 전통의 곱창 미학
☎ 041-634-0362 | Since 1992
📋️ 곱창구이, 곱창전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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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돌산가든
[홍성군] 돌산가든 | 12곡(穀)의 영양과 민간 정원의 풍경, 용봉산이 품은 30년 한정식의 정점
☎ 041-634-8500 | Since 1995
📋️ 돌산정식, 돼지양념갈비, 토종닭백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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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mark Chapter 14. 예산군

1
소복갈비
[예산군] 소복갈비 | 대통령이 사랑한 80년의 풍미, 4대 계승으로 빚은 한국 갈비의 정점
☎ 041-335-2401 | Since 1942
📋️ 생갈비, 갈비탕, 물냉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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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동흥대반점
[예산군] 동흥대반점 | 3대를 관통한 100년의 춘장, 예산 중식 역사의 살아있는 박물관
☎ 041-331-2812 | Since 1976
📋️ 짜장면, 탕수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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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할머니곱창
[예산군] 할머니곱창 | 도축장의 신선함을 3대째 잇다, 삽교 들판을 지켜온 돼지곱창의 성지
☎ 041-338-2641 | Since 1983
📋️ 곱창구이, 곱창전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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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삼우갈비
[예산군] 삼우갈비 | 삽교 갈비의 적통(嫡統), 70년 비법이 빚은 예산 한우의 자부심
☎ 041-335-6230 | Since 1987
📋️ 갈비살, 갈비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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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충남왕족발
[예산군] 충남왕족발 | 부모님의 인생 위에 얹은 2대 사장의 진심, 예산의 정(情)을 배달하는 족발 명가
☎ 041-332-5248 | Since 1987
📋️ 충족스페셜, 족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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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금강장어
[예산군] 금강장어 | 80세 청년의 땀방울이 서린 숲속 노포, 국내산 장어의 정직한 손맛
☎ 041-335-2731 | Since 1990
📋️ 장어정식, 장어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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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뜨끈이집
[예산군] 뜨끈이집 | 덕산의 새벽을 여는 30년 온기, 한우 선지와 4천 포기 김장의 정성
☎ 041-338-3993 | Since 1992
📋️ 우거지해장국, 곰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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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양어장집
[예산군] 양어장집 | 예당호 메기의 95%를 품다, 양식장에서 식탁까지 이어진 '일물전심(一物傳心)'
☎ 041-335-4853 | Since 1993
📋️ 메기조림, 메기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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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월척오리
[예산군] 월척오리 | 예당호의 윤슬을 닮은 정직한 맛, 30년 몸배바지의 철학이 빚은 오리 미학
☎ 041-332-0375 | Since 1993
📋️ 오리주물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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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예산기러기칼국수
[예산군] 예산기러기칼국수 | 50년 보양의 전설 '신분준 할머니'의 유산, 특허받은 기러기 미학
☎ 041-333-3331 | Since 1997
📋️ 칼국수, 기러기통마리백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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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mark Chapter 15. 태안군

1
서울식당
[태안군] 서울식당 | 방포항의 시간을 품은 게국지 명가, 2대 계승으로 빚은 서해의 진미
☎ 041-673-7656 | Since 1977
📋️ 게국지 세트, 갈치조림, 해물칼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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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뚝통나무집
[태안군] 딴뚝통나무집 | 게국지의 현대적 부활을 이끈 원조, 서해안 꽃게 미학의 결정체
☎ 041-673-1645 | Since 1982
📋️ 게국지.꽃게탕, 간장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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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남도 노포(老鋪) 맛집 선정

오랜 세월, 한 곳에서 변함없이 자리를 지켜온 업소를 우리는 **‘노포(老鋪)’**라 부릅니다. 노포는 오랜 역사가 담겨 있고 추억이 고스란히 간직된 곳이기도 합니다. 노포 중에서도 음식점은 세대를 이어온 고유의 비법과 정성으로 다른 곳에선 맛볼 수 없는 특별함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간판은 낡았고 시설은 소박하지만, 손님을 매료시키는 진심이 담겨 있습니다. 찾아오는 손님께 늘 정겨우며 음식 맛은 변함이 없습니다.

막대한 자본을 앞세운 프랜차이즈, 사람의 혀끝을 현혹하는 광고 물결 속에서도 노포는 흔들림 없이 고유의 맛을 지켜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곳을 **‘살아 있는 전설’**이라 부릅니다. 충남의 외식업소(휴게음식, 일반음식, 제과)는 4만 2,500개에 이릅니다. 하루에도 수백 곳이 문을 열고 닫습니다. 누군가는 희망에 찬 꿈을 안고 문을 열며, 누군가는 실패의 좌절감을 가슴에 묻고 문을 닫습니다.

식당 중에는 어렸을 때부터 음식 만들기가 좋아서, 혹은 대학에서 외식 조리를 전공해서 시작한 곳도 있습니다. 이들은 새로운 식재료를 활용한 감각적인 조리법으로 찾는 이의 입을 즐겁게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언제 찾아가도 그곳에 있고, 늘 그 맛이며, 그래서 믿음이 가고 추억을 소환하는 곳은 역시 노포입니다.

아폴로 8호가 인류 역사상 최초로 달 궤도 진입에 성공했던 1968년, 충남 천안시 병천면에는 한 순대국밥집이 탄생했습니다. 58년 전의 일입니다. 이 집은 병천면을 지금의 순대국밥 거리로 만든 효시가 되었습니다. 벽에는 창업주의 색바랜 흑백사진이 걸려 있습니다. 당시 식당을 이용했던 20대 청년은 어느덧 80대 할아버지가 되어, 아들과 손자의 손을 잡고 다시 이곳을 찾습니다.

인도의 라다크는 **‘오래된 미래’**라 불립니다. 척박한 자연환경, 부족한 자원, 지리적 폐쇄성 등으로 인해 라다크 사람들은 문명의 이기에서 다소 벗어나 있었습니다. 하지만 역설적이게도 이러한 고립은 지금 가장 지속 가능한 관광 자원이 되었습니다. 충남의 자연이 흔쾌히 내어준 식재료로 오로지 한두 가지 음식에 매진하며 50, 60년을 이어온 노포는 바로 **충남 관광의 ‘오래된 미래’**입니다.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충남문화관광재단은 이 노포들을 모아 책으로 냅니다. 이번 책에 다 담아내지 못한 또 다른 노포들의 이야기는 차후를 기약해 봅니다.

충남문화관광재단

충남 관광캐릭터 워디와 가디
▲ 충남 관광캐릭터 워디와 가디

* Tourhealth.net 에서는 음식관련 업소만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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